(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최고위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학교 교사에 의해 목숨을 잃은 김하늘(8)양을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2025.2.1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이재명,박찬대,민주,최고위관련 사진마지막 최고위 입장하는 이재명 대표100차 최고위 입장하는 이재명마지막 최고위 입장하는 이재명 대표안은나 기자 '반가운 눈''눈아 반가워'서울 '함박눈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