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1일 서울 중구 KB국민은행 서울역점에 영업점 통합 이전 안내문이 붙어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들의 총영업점 수는 2023년 말 3927개에서 지난 9일 기준 3790개로 약 1년 1개월 새 137개가 줄었다.
은행권은 온라인 비대면 금융 확산과 경영 효율 등을 이유로 내세우고 있지만 모바일과 인터넷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이 갈수록 떨어지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2025.2.11/뉴스1
juanito@news1.kr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들의 총영업점 수는 2023년 말 3927개에서 지난 9일 기준 3790개로 약 1년 1개월 새 137개가 줄었다.
은행권은 온라인 비대면 금융 확산과 경영 효율 등을 이유로 내세우고 있지만 모바일과 인터넷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이 갈수록 떨어지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2025.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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