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수원 KT의 경기, 4쿼터 서울 SK 김선형이 3점슛을 성공시킨 뒤 워니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2.6/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L프로농구서울SK수원KT관련 사진기뻐하는 삼성 선수들삼성, SK에 승리미들슛 쏘는 구탕김진환 기자 코스피, 8일째 올라 4,700선 문턱서 마감외환당국 억제력 뚫은 환율 … 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코스피, 1.47% 상승...사상 최고치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