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강추위가 이어진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부수도사업소에서 직원이 동파된 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어지는 한파에 대응해 오는 8일까지 '동파 경계' 단계를 연장한다.
영하 10도 이하의 기온에서는 야간이나 외출 시 물을 가늘게 틀어 계량기 동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2025.2.6/뉴스1
presy@news1.kr
서울시는 이어지는 한파에 대응해 오는 8일까지 '동파 경계' 단계를 연장한다.
영하 10도 이하의 기온에서는 야간이나 외출 시 물을 가늘게 틀어 계량기 동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202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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