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뉴스1) 김태성 기자 = 6일 전남 영암군 덕진면 여운재에서 바라본 월출산이 천황봉을 비롯한 다양한 골짜기의 속살까지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청량감을 선사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뉴스1hancut01@news1.kr관련 키워드영암군관련 사진백두장사 등극한 김민재김민재, 백두장사 등극김민재, 백두장사 등극김태성 기자 초전도 도체 만져보는 장동혁 대표한국에너지공대 방문한 장동혁 대표한국에너지공대 방문한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