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허경 기자 = 최근 발생한 에어부산 화재 사고에 따른 항공사들의 보조배터리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는 4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 설치된 위탁 수하물 금지 물품을 안내하고 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각 항공사는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 등 화재 위험이 있는 전자기기의 기내 선반 보관을 제한하고 승객이 직접 소지하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2025.2.4/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항공업계'보조배터리기내선반보관금지'등안전관리강화허경 기자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과 악수하는 이재명 대통령대화하는 김영훈 노동장관과 김용범 정책실장이재명 대통령,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 접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