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폭설이 내린 31일 서울 양천구의 한 빌딩숲에서 직박구리가 감나무에 매달린 홍시를 쪼아먹고 있다. 2025.1.31/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軍 기밀 누설' 혐의 감사원 압수수색'감사원은 압수수색 중'경찰, 감사원 압수수색…'서해피격' 軍 기밀누설 혐의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