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김진환 기자 = 설날인 29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망향경모제에서 실향민 가족이 임진강 이북을 향해 절하고 있다. 2025.1.29/뉴스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이세희, 싱그러운 손인사추성훈, 주먹만 들었을 뿐인데이수지, 올해는 말의 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