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상담소에서 쪽방주민들이 함께 차례를 지내고 있다.
종로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 방문이 어렵거나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노숙인, 쪽방 주민을 위해 공동 차례상을 준비했다. 2025.1.24/뉴스1
pjh2580@news1.kr
종로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 방문이 어렵거나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노숙인, 쪽방 주민을 위해 공동 차례상을 준비했다. 2025.1.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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