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설 연휴를 이틀 앞둔 23일 오후 iM뱅크 대구 중구청지점에서 한 여성이 조카들에게 줄 세뱃돈을 신권으로 교환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오는 27일 월요일은 임시공휴일로 관공서와 은행이 휴무에 들어간다. 2025.1.2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세뱃돈신권만원아이엠뱅크iM뱅크대구은행공정식 기자 '세월호 참사 12주기 대구시민 추모기억공간' 찾는 발길'세월호 참사 12주기 대구시민 추모기억공간' 찾는 발길'편히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