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이 23일 설명절을 맞아 중앙시장에서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주시는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본청과 읍면동 등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 중이다.
중앙, 성동시장과 감포와 안강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경주시제공) 2025.1.23/뉴스1
choi119@news1.kr
경주시는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본청과 읍면동 등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 중이다.
중앙, 성동시장과 감포와 안강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경주시제공) 2025.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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