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스1) 박정호 기자 = 육군 제30기갑여단 하나포병대대 장병들이 22일 경기도 파주시 무건리훈련장에서 동계 혹한기 전술훈련의 일환으로 K55A1 자주포 포탄 사격을 하고 있다.
이날 포탄 사격은 상황 조치 능력 배양과 포탄 사격 숙달을 위한 훈련모델로, 혹한기 훈련과 연계해 장병들의 임무 수행 능력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사격 전 제원 검증으로 명중률을 높였다. 2025.1.22/뉴스1
pjh2035@news1.kr
이날 포탄 사격은 상황 조치 능력 배양과 포탄 사격 숙달을 위한 훈련모델로, 혹한기 훈련과 연계해 장병들의 임무 수행 능력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사격 전 제원 검증으로 명중률을 높였다. 2025.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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