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21일 대구 동구 팔공산 자락 범이미나리농원에서 미나리를 흐르는 물에 씻고 있다.
미나리는 혈액을 맑게 해주고 중금속 배출을 돕는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봄이 오기 전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한 미나리는 진한 향과 더불어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2025.1.21/뉴스1
jsgong@news1.kr
미나리는 혈액을 맑게 해주고 중금속 배출을 돕는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봄이 오기 전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한 미나리는 진한 향과 더불어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2025.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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