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20일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떡방앗간에서 업주가 주문받은 가래떡을 뽑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2025.1.20/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비눗방울 가득한 전남대 캠퍼스\'봄이 왔네\'즐거운 비눗방울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