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리는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차정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부장검사가 도착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18/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서부지법,공수처,영장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