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광복80장터'에 각계에서 기증한 물품이 진열돼 있다.오는 19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장터 수익금은 독립유공자를 위한 복지사업 등에 쓰인다. 2025.1.17/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광화문광장독립유공자황기선 기자 박주민 "서울 장바구니 물가 20% 낮출 것"생각에 잠긴 박주민 의원박주민, '새로운 서울 설계도' 비전 선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