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을 태운 차량 행렬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빠져 후 관계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15/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尹계엄선포관저공수처경찰황기선 기자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