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 관계자들이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25.1.15/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공수처관련 사진최후 진술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최후 진술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 검찰은 징역 10년 구형尹, 최후 진술…내년 1월 16일 선고신웅수 기자 신임 최고위원과 인사하는 정청래신임 최고위원 손잡는 정청래손 잡는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