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정부가 설 명절 식탁물가 안정을 위해 배추, 무, 사과 등 주요 성수품의 수급 안정 방안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10대 성수품을 평시대비 1.6배 수준인 16만8000톤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을 추진 중이다.
작황 부진 등으로 가격이 높게 형성된 배추·무의 경우에는 정부 가용물량 총 1만1000톤을 일 200톤 이상 방출하고 농협 계약재배 물량도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사진은 1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채소를 고르는 모습. 2025.1.14/뉴스1
phonalist@news1.kr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10대 성수품을 평시대비 1.6배 수준인 16만8000톤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을 추진 중이다.
작황 부진 등으로 가격이 높게 형성된 배추·무의 경우에는 정부 가용물량 총 1만1000톤을 일 200톤 이상 방출하고 농협 계약재배 물량도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사진은 1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채소를 고르는 모습. 2025.1.14/뉴스1
phonalis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