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박지혜 기자 =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한 가운데 12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5.1.1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공수처윤석열관련 사진최후 진술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최후 진술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 검찰은 징역 10년 구형尹, 최후 진술…내년 1월 16일 선고박지혜 기자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이스란 차관,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 주재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