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가운데 11일 오전 차벽이 세워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쪽문 안에서 경호 인력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분주히 이동하고 있다. 2025.1.11/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삼성전자, 새해 첫 날부터 신고가코스피, 진짜 5000 가나?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