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9일 오전 11시 49분쯤 인천시 서구 연희동 한 빌라에 고드름이 맺혀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2025.1.9/뉴스1imsoyoung@news1.kr박소영 기자 인천대로서 '중앙선 침범' 람보르기니 4중 추돌인천대로서 '중앙선 침범' 람보르기니 4중 추돌인천대로서 '중앙선 침범' 람보르기니 4중 추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