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왼쪽)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예방,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9/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권영세고이치한일안은나 기자 여권 발급 수수료 '2천원 올라요'여권법 시행령 개정, 발급 수수료 내달 1일부터 '2천원 인상'여권 발급 수수료 '3월 1일부터 2천원 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