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미국)=뉴스1) 신웅수 기자 =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LG전자 프리 부스 투어에서 취재진이 벽에 걸린 스탠바이미2를 살펴보고 있다. 2025.1.7/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CESLG전자관련 사진수많은 인파 몰린 LG전자 CES 2026 전시장 현장LG전자 CES 2026 전시장 현장CES 2026, 많은 관람객 찾은 LG전자 전시장 \신웅수 기자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임이자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이혜훈 청문회 관련 입장 밝히는 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