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진보당 회원 등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 촉구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25.1.1/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대통령,윤석열,공수처,체포,내란관련 사진최후 진술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최후 진술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 검찰은 징역 10년 구형尹, 최후 진술…내년 1월 16일 선고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