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재일동포 3세 영화배우 김인우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2024년 제2차 근현대사 콜로키움'에서 '재일동포 문화예술인'을 주제로 대담을 하고 있다. 2024.12.24/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김인우대한민국역사박물관재일동포황기선 기자 [CES2026]북적이는 LVCC[CES2026]로봇과 공감해요[CES2026]엔비디아 제품 보는 관람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