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장 등이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공천개입, 불법정치자금 등 혐의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2.20/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명태균게이트서영교고발관련 사진'명태균 게이트' 철처한 수사 촉구하는 민주당민주당, 尹 전 대통령 부부 소환 촉구'명태균 게이트' 수사 촉구하는 서영교 단장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