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1) 김영운 기자 = 13일 오후 경기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선수들이 득점을 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12.13/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도드람2024-2025V-리그프로배구여자부IBK기업은행흥국생명김영운 기자 6년 전 학대로 숨진 '3세 딸' 이불·비닐로 감싸 매장…친모·남친 구속 기로6년 전 학대로 숨진 '3세 딸' 이불·비닐로 감싸 매장…친모·남친 구속 기로6년 전 학대로 숨진 '3세 딸' 이불·비닐로 감싸 매장…친모·남친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