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노벨상 수상식에 참석한 평화상 수상자 '니혼 히단쿄'의 대표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다나카 시게미쓰, 다나카 데루미, 미마키 도시유키 위원. 2024.12.10/ⓒ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노벨상평화상니혼히단쿄피단협권진영 기자 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이태원참사 추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