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김성진 기자 = 흥국생명 김연경과 김수지가 10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24-2025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6-24, 25-18, 25-18)으로 승리를 거둔 후 포옹하고 있다. 2024.12.10/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김수지프로배구관련 사진3세트 접전 펼치는 흥국생명과 정관장블로킹하는 김수지·김연경대화 나누는 김연경·김수지김성진 기자 '반도체 호황' 작년 한국 수출 7천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7000억 달러 시대 열었다"…韓, 6번째 수출 강국 대열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