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8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전북현대와 서울이랜드의 경기에서 전북현대 문선민이 골을 넣고 관제탑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12.8/뉴스1Yks919@news1.kr유경석 기자 구름에 가려 뒤 늦게 떠오른 새해 첫 해일출 보기 위해 비응항 찾은 해돋이객구름에 가려진 새해 첫 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