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공익감시민권회의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등 고위공직자 19인 고발 기자회견을 마치고 고발장 제출을 위해 민원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4.12.5/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비상계엄선포대검찰청고발장황기선 기자 차고지에 멈춰선 서울 시내버스2년 만에 총파업 돌입한 서울 시내버스차고지에 멈춰선 서울 시내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