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지난 27일 오후 경기 평택시 도일동의 한 골프연습장 철제 그물이 폭설로 무너져 제설 작업 중이던 골프연습장 직원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골프연습장 직원 A 씨(30대)와 B 씨(50)를 구조했지만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B 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8일 오전 붕괴된 골프연습장의 모습. (인천일보 제공) 2024.11.28/뉴스1
kkyu6103@news1.kr
사진은 28일 오전 붕괴된 골프연습장의 모습. (인천일보 제공) 2024.11.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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