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검찰이 27일 명태균씨의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서범수 사무총장이 중앙당사를 나서고 있다. 2024.11.27/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서범수국민의힘당사김명섭 기자 한미장병 격려하는 진영승 합참의장작전지도하는 진영승 합참의장'26년 FS 연습' 상황 보고받는 진영승 합참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