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추미애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용산구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채 해병 순직사건 수사 이첩 관련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관련 10차 공판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 참석해 있다. 2024.11.21/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박정관련 사진아버지 사진 작품 관람하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대전충남 통합, 허태정 전 시장 \"대도약 기회\"허태정 전 시장, "글로벌 혁신도시 향해 통합해야"김도우 기자 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