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9일 서울가정법원 융선당에서 열린 '제3회 한국후견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가정법원과 보건복지부, 한국후견협회가 개최한 '한국후견대회'는 후견제도 시행 11년을 맞아 신상보호 실무에 관한 국내외 동향을 살피고 피후견인의 의사결정지원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가정법원 제공) 2024.11.19/뉴스1
photo@news1.kr
서울가정법원과 보건복지부, 한국후견협회가 개최한 '한국후견대회'는 후견제도 시행 11년을 맞아 신상보호 실무에 관한 국내외 동향을 살피고 피후견인의 의사결정지원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가정법원 제공) 2024.1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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