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대통령궁에서 현대중공업이 페루 시마조선소에서 건조하고 있는 함정의 용골식 명판에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과 함께 서명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1.17/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페루양해각서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