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크리에이터 시네(왼쪽부터)와 노성율, 영찍남, 젼언니, 먹스나가 1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틱톡 어워즈 코리아'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5/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K-POPstar뉴스틱톡어워즈틱톡권현진 기자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대사 박선영 아나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대사 이준혁이준혁·박선영 아나, 경제총조사 홍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