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앞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신도들이 지난달 3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릴 예정이던 3만여 명 규모 행사의 대관 승인 취소 조치에 반발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다. 2024.11.15/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신천지경기관광공사김영운 기자 미국 대법원, 이르면 14일 상호관세 판결미국 대법원, 이르면 14일 상호관세 판결미국 대법원, 이르면 14일 상호관세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