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LG전자는 14일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앞서 에어컨 사전 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국내 최초 ICT 기반의 에어컨 원격 유지보수 시스템인 'LG 비콘클라우드'가 적용된 서울시 70개 수능 시험장에서 점검할 예정이다. LG 비콘클라우드는 시스템 에어컨의 운전 상태와 제어, 고장 유무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AI 기반의 관리 솔루션이다.
사진은 LG전자 시스템 에어컨 유지와 보수 서비스를 담당하는 하이엠솔루텍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수능 시험장에 설치된 냉·난방 시스템 에어컨 작동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2024.11.10/뉴스1
pjh2580@news1.kr
올해는 국내 최초 ICT 기반의 에어컨 원격 유지보수 시스템인 'LG 비콘클라우드'가 적용된 서울시 70개 수능 시험장에서 점검할 예정이다. LG 비콘클라우드는 시스템 에어컨의 운전 상태와 제어, 고장 유무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AI 기반의 관리 솔루션이다.
사진은 LG전자 시스템 에어컨 유지와 보수 서비스를 담당하는 하이엠솔루텍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수능 시험장에 설치된 냉·난방 시스템 에어컨 작동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모습. (LG전자 제공) 2024.11.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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