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2025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인원 재조정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 1일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전날(10월31일) 총회를 열고 성명서를 통해 "이대로 의대 증원을 강행하고, 2025년도에 학생들이 복귀한다면 의대 1학년 7500명이 함께 수업을 들어야 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며 "이들은 의대교육뿐 아니라 전공의 수련까지 향후 10년간 함께 해야 하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3일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4.11.3/뉴스1
pizza@news1.kr
지난 1일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전날(10월31일) 총회를 열고 성명서를 통해 "이대로 의대 증원을 강행하고, 2025년도에 학생들이 복귀한다면 의대 1학년 7500명이 함께 수업을 들어야 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며 "이들은 의대교육뿐 아니라 전공의 수련까지 향후 10년간 함께 해야 하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3일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4.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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