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세이마이네임 도희(왼쪽부터)와 히토미, 준휘가 음악방송 '뮤직뱅크'(뮤뱅) 녹화를 위해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4.11.1/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K-POP세니마이네임권현진 기자 2026 헌법재판소 시무식인사하는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시무식 참석한 정계선 재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