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1) 김기현 기자 = 21일 밤 10시 22분 경기 안성시 일죽면 월정리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돈사 6개 동 가운데 1개 동이 모두 타고, 자돈 약 600두가 소사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10.22/뉴스1kkh@news1.kr김기현 기자 SPC삼립 시화공장서 피어오르는 검은 연기시흥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진압하는 소방대원들SPC삼립 시화공장서 큰불…대응 1단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