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김도우 기자 = 해태 타이거즈 레전드 김응용, 김성한, 김종모가 21일 오후 광주 북구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를 앞두고 시구행사를 마친 뒤 밝게 웃고 있다. 2024.10.21/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야구기아챔피언스필드야구장2024포스트시즌삼성라이온즈기아타이거즈김도우 기자 배우 문성근, 문익환 방북-4.2공동성명 37주년 기념 국제토론회 참석인사 나누는 김민석 총리김민석 총리, 문익환 방북-4.2공동성명 37주년 기념 국제토론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