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설과 권유리(오른쪽)가 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영화 ‘침범’ 무대 행사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4.10.5/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침범부산영화제이설권유리권현진 기자 데뷔 54주년 맞은 배우 한인수한인수, 믿고 보는 배우이재준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