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일 오전 서울 도심 상공에 북한이 날려보낸 대남 쓰레기 풍선이 떠다니고 있다.이번 쓰레기 풍선 부양은 북한이 5월 28일 1차 '오물 풍선'을 살포한 이후 23번째 도발이다. 2024.10.2/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팀 아시아, 접전 끝에 82대79로 승리팀 아시아, 접전 끝에 승리철거 앞둔 잠실실내체육관… 10년 만에 올스타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