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의 키나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가진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브 튠(Love Tune)' 발매 쇼케이스에서 다시 돌아온 소감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9.20/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피프티피프티K-POP문샤넬예원키나아테나하나관련 사진아테나, 여신피프티피프티 예원, 금발 바비피프티프피트 하나, 사랑 천사권현진 기자 지코·크러쉬, 이 조합 찬성지코·크러쉬, 장르 넘나드는 퍼펙트 아티스트크러쉬 '쇼미더머니 12' 프로듀서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