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이원석 검찰총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직원에게 재직 기념패를 전달 받고 있다. 2024.9.13/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이원석검찰검찰총장석김도우 기자 새해 기다리는 시민들2026년 새해 맞이하는 시민들'붉은 말의 해' 병오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