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사이 로이터=뉴스1) 윤주현 기자 = 앨리스 궈 전 필리핀 밤반시 시장이 9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시에서 열리는 상원 청문회에 출석했다. 그는 중국인이면서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장해 '중국인 간첩'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지난 7월 해외로 몰래 달아나 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를 돌아다니다가 붙잡혔다. 2024.9.9ⓒ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앨리스 궈간첩필리핀중국윤주현 기자 [포토] 걷잡을 수 없는 불길[포토] 사그라들지 않는 불길[포토] 불길 속 소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