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사이 로이터=뉴스1) 윤주현 기자 = 앨리스 궈 전 필리핀 밤반시 시장이 9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시에서 열리는 상원 청문회에 참석했다. 그는 중국인이면서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장해 '중국인 간첩'으로 활동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7월 해외로 몰래 달아나 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를 돌아다니다가 붙잡혔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앨리스 궈간첩필리핀중국윤주현 기자 [포토] 걷잡을 수 없는 불길[포토] 사그라들지 않는 불길[포토] 불길 속 소방관